팝핀은 Street Funk 문화의 중심이 되는 춤으로 미국 서부에서 발생한 춤이다.
몸의 각부위를 튕기듯이 보여주는 춤으로 일렉트릭 부갈루스의 부갈루샘이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으나 이런 내용에 대한 논란은 아직도 계속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소위 poppin 이라고 하면 이중적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은데 poppin 이라는 테크닉을 이용한 춤으로 보는 경우와 서부의 poppin 을 받아드린 동부쪽에서 wave , 마네킨, 로봇, 텃팅 등의 스타일까지 포함하여 부르는 경우가 있다. 정확한 정의는 팝핀은 팝이라는 테크닉을 이용한 독립된 장르이다 이러한 팝핀에 웨이브나 부갈루, 로봇, 퍼펫, 스케어 크로우등과 같은 춤을 섞어서 추는 것이다
poppin 이건 스트릿 댄스의 다른 장르인 wave, 부갈루등 이건 간에 춤은 음악을 표현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내가 어떤 춤을 춘다라는 말은 내가 개성있는 특징의 몸짓으로 음악을 표현한다는 얘기지 그 몸짓의 개성에 따라 우열을 가리려는 생각은 춤이라는 의미에 반하는 것이다.
다시말해 내가 wave 를 더 열심히 연습해서 음악을 잘 표현해야지는 바람직한 생각인데 내가 하는 wave 라는 동선은 다른 장르인 부갈루나 프리스타일 힙합보다 음악을 잘 표현하고 멋있고 어쩌고 라는 것은 그리 바람직하지 못하다.
왜냐하면 개인의 취향이 다르고 판단기준도 다르고 누구나 자기가 하는 춤이 어렵고도 멋있으며 굉장하다고 생각하는 연유로...
어쨋든 다시 춤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음악을 표현하는데 팝핀을 비트에 맞추고 그외 키보드나 트럼펫, 가사등 여러가지 요소들을 사용하여 음악을 표현할수 있다.
wave 동선에 팝핀을 실어 내면 wave 스타일 popin, 부갈루 동선에 팝핀을 넣어주면 부갈루스타일팝핀 이라고 하고 이런 방식으로 마네킨,로봇, 퍼펫스타일 팝핀이라고 한다
웨이브의 종류에는 여러가지 웨이브가 있는데 pop & wave , snaking wave, FX웨이브, 베이비웨이브, 리플 웨이브등 여러가지가 있고 또 팝핀 타코의 웨이브, 휴고의 웨이브처럼 특정한 댄서의 스타일을 지칭하여 웨이브를 표현할때도 있다.
참고로 팝핀 타코는 웨이브&팝핀과 FX웨이브를 주로 쓰며 킹 스네이크와 함께 웨이브를 섞어 쓰는 방식을 취한다. 킹 스네이크와 스네이크 웨이브는 다른 뜻으로서 킹스네이크는 목, 어깨, 가슴, 골반을 동시에 역으로 롤링하면서 웨이브를 넣어 표현하는 하나의 스타일이다. 롤링중에 여러가지 자세와 다양한 웨이브를 섞을수 있다.
스네이크 웨이브는 말 그대로 웨이브의 표현을 뱀처럼 하는 것인데 중간중간에 롤링과 팝핀을 넣어서 다양한 느낌을 낼수 있고, 킹스네이크와 섞으면 훨씬더 부드러운 느낌으로 표현할수 있다.
FX웨이브는 pop & wave보다 훨씬빠른 웨이브 섹션의 이동으로 만들어진다. 손가락 끝에서 손가락 끝까지 수십개의 웨이브의 섹션으로 나누어 섹션의 이동중에 생기는 약간의 바이브레이션과 함께 생기는 파월풀한 웨이브로서 마치 감전된듯한 느낌을 준다. 웨이브를 하면서 바이브레이션을 하는방법과는 전혀상반된 섹션의 이동이 포인트다.
이외에도 많은느낌의 웨이브가 있다.
또하나 언급을 할것은 댄스에서의 오리지널에 관한 정의인데 우리가 명품을 보고 오리지널 이다 아니다라고 언급할때 쓰이는 말처럼 진짜와 가짜를 나타내는 뜻으로 댄스에서는 쓰이지 않는다.
댄스에서의 오리지널이라 함은 그 춤에 가장 초기형태가 어땠는가를 언급할때가 가장 많고 그 춤에서 파생된 여러가지 형태의 춤들의 가장 기본이 되는 베이직이다 라는 뜻으로 쓰이게 된다..
즉, 내춤은 오리지널이야 라던가 니춤은 오리지널이 아니야 라고 하는 말들을 많이 쓰지만 앞에서 말한뜻이 아니고 니 춤은 가짜야 혹은 진짜야 라고 말하는 오리지널의 정의는 댄스에서는 굉장히 잘못된것이다.
가장 바람직한것은 오리지널을 바탕으로 여러가지를 받아들여서 자기만의 개성을 실어 댄스스타일을 구축하는것이 가장 좋다라는 개인적인 견해도 밝힌다.
이 글을 읽으시면서 아 그렇구나 하고 처음아시는 분들에게 한마디 덧붙이자면 위의 댄스들을 표현해내는 댄서들은 많은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음악을 잘표현하고 음악에 대한 느낌을 자신이 추는 춤의 느낌과 개성에 맞게 가장 잘 나타내는 춤이 좋은 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댄서를 보는 관점에 대해서도 한가지 말씀드리면 자기분야에서 훨씬더 깊이가 있기 위해서 고민하는 분들은 이 춤으로 인한 그외의 것들에 안주하고 있는 사람들 보다는 낫다라고 인식하시고 춤에 대한 생각을 항상 개방적으로 즉 내가생각하고 알고 있는 것들이 꼭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라고 하는 여지를 남겨두기 바란다.
written by 박성진
출처 : www.cafe.daum.net/winnersdance
몸의 각부위를 튕기듯이 보여주는 춤으로 일렉트릭 부갈루스의 부갈루샘이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으나 이런 내용에 대한 논란은 아직도 계속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소위 poppin 이라고 하면 이중적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은데 poppin 이라는 테크닉을 이용한 춤으로 보는 경우와 서부의 poppin 을 받아드린 동부쪽에서 wave , 마네킨, 로봇, 텃팅 등의 스타일까지 포함하여 부르는 경우가 있다. 정확한 정의는 팝핀은 팝이라는 테크닉을 이용한 독립된 장르이다 이러한 팝핀에 웨이브나 부갈루, 로봇, 퍼펫, 스케어 크로우등과 같은 춤을 섞어서 추는 것이다
poppin 이건 스트릿 댄스의 다른 장르인 wave, 부갈루등 이건 간에 춤은 음악을 표현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내가 어떤 춤을 춘다라는 말은 내가 개성있는 특징의 몸짓으로 음악을 표현한다는 얘기지 그 몸짓의 개성에 따라 우열을 가리려는 생각은 춤이라는 의미에 반하는 것이다.
다시말해 내가 wave 를 더 열심히 연습해서 음악을 잘 표현해야지는 바람직한 생각인데 내가 하는 wave 라는 동선은 다른 장르인 부갈루나 프리스타일 힙합보다 음악을 잘 표현하고 멋있고 어쩌고 라는 것은 그리 바람직하지 못하다.
왜냐하면 개인의 취향이 다르고 판단기준도 다르고 누구나 자기가 하는 춤이 어렵고도 멋있으며 굉장하다고 생각하는 연유로...
어쨋든 다시 춤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음악을 표현하는데 팝핀을 비트에 맞추고 그외 키보드나 트럼펫, 가사등 여러가지 요소들을 사용하여 음악을 표현할수 있다.
wave 동선에 팝핀을 실어 내면 wave 스타일 popin, 부갈루 동선에 팝핀을 넣어주면 부갈루스타일팝핀 이라고 하고 이런 방식으로 마네킨,로봇, 퍼펫스타일 팝핀이라고 한다
웨이브의 종류에는 여러가지 웨이브가 있는데 pop & wave , snaking wave, FX웨이브, 베이비웨이브, 리플 웨이브등 여러가지가 있고 또 팝핀 타코의 웨이브, 휴고의 웨이브처럼 특정한 댄서의 스타일을 지칭하여 웨이브를 표현할때도 있다.
참고로 팝핀 타코는 웨이브&팝핀과 FX웨이브를 주로 쓰며 킹 스네이크와 함께 웨이브를 섞어 쓰는 방식을 취한다. 킹 스네이크와 스네이크 웨이브는 다른 뜻으로서 킹스네이크는 목, 어깨, 가슴, 골반을 동시에 역으로 롤링하면서 웨이브를 넣어 표현하는 하나의 스타일이다. 롤링중에 여러가지 자세와 다양한 웨이브를 섞을수 있다.
스네이크 웨이브는 말 그대로 웨이브의 표현을 뱀처럼 하는 것인데 중간중간에 롤링과 팝핀을 넣어서 다양한 느낌을 낼수 있고, 킹스네이크와 섞으면 훨씬더 부드러운 느낌으로 표현할수 있다.
FX웨이브는 pop & wave보다 훨씬빠른 웨이브 섹션의 이동으로 만들어진다. 손가락 끝에서 손가락 끝까지 수십개의 웨이브의 섹션으로 나누어 섹션의 이동중에 생기는 약간의 바이브레이션과 함께 생기는 파월풀한 웨이브로서 마치 감전된듯한 느낌을 준다. 웨이브를 하면서 바이브레이션을 하는방법과는 전혀상반된 섹션의 이동이 포인트다.
이외에도 많은느낌의 웨이브가 있다.
또하나 언급을 할것은 댄스에서의 오리지널에 관한 정의인데 우리가 명품을 보고 오리지널 이다 아니다라고 언급할때 쓰이는 말처럼 진짜와 가짜를 나타내는 뜻으로 댄스에서는 쓰이지 않는다.
댄스에서의 오리지널이라 함은 그 춤에 가장 초기형태가 어땠는가를 언급할때가 가장 많고 그 춤에서 파생된 여러가지 형태의 춤들의 가장 기본이 되는 베이직이다 라는 뜻으로 쓰이게 된다..
즉, 내춤은 오리지널이야 라던가 니춤은 오리지널이 아니야 라고 하는 말들을 많이 쓰지만 앞에서 말한뜻이 아니고 니 춤은 가짜야 혹은 진짜야 라고 말하는 오리지널의 정의는 댄스에서는 굉장히 잘못된것이다.
가장 바람직한것은 오리지널을 바탕으로 여러가지를 받아들여서 자기만의 개성을 실어 댄스스타일을 구축하는것이 가장 좋다라는 개인적인 견해도 밝힌다.
이 글을 읽으시면서 아 그렇구나 하고 처음아시는 분들에게 한마디 덧붙이자면 위의 댄스들을 표현해내는 댄서들은 많은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음악을 잘표현하고 음악에 대한 느낌을 자신이 추는 춤의 느낌과 개성에 맞게 가장 잘 나타내는 춤이 좋은 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댄서를 보는 관점에 대해서도 한가지 말씀드리면 자기분야에서 훨씬더 깊이가 있기 위해서 고민하는 분들은 이 춤으로 인한 그외의 것들에 안주하고 있는 사람들 보다는 낫다라고 인식하시고 춤에 대한 생각을 항상 개방적으로 즉 내가생각하고 알고 있는 것들이 꼭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라고 하는 여지를 남겨두기 바란다.
written by 박성진
출처 : www.cafe.daum.net/winnersdan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