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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text">초보자가이드</title>
      <updated>2012-02-09T22:27:04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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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스트리트 댄스 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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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13T16:26:35P</published>
      <updated>2009-04-13T16:26:35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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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댄서스클럽</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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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B&gt;1. Battle of the year (독일) &lt;BR&gt;&lt;/B&gt;&lt;BR&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021/028/01.jpg&quot; alt=&quot;01.jpg&quot; title=&quot;01.jpg&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세계 최대 규모의 비보잉 배틀 대회이다. 독일의 하노버에서 14년 역사를 자랑하며 매년10월말에 열린다. 관객은 최대 4만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고 한다. 행사장 주변에는 세계 각국의 비보이팀들을 위해 대회 전용 숙소가 마련되어있고 15개국의 이상의 나라가 이 행사에 참여한다. 점점 참가하는 나라가 많아지면서 비보이 월드컵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세계인이 함께하는 행사가 되어가고 있다. 각 나라마다 배틀오브더 이어 예선전을 치루며 우리나라 역시 예선전을 통해서 1위팀 만이 한국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데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치열하다. &lt;BR&gt;&lt;BR&gt;행사는 이틀 동안 진행되는데 비보이들이 간단하게 몸을 풀 수 있는 전야제로 열리는 웜업파티와 본대회로 나누어진다. 자칫 웜업파티에서 무리하게 되면 본행사 때 체력이 딸릴수 있기에 웜업파티에는 비보이들이 무리해서 무브를 보여주지 않는다고 한다. 대회가 시작되면 모든 팀들이 준비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심사위원들의 점수를 합산해서 1,2,3,4위팀을 가려서 결승 배틀 3.4위 배틀을 준비하게 된다.&lt;BR&gt;&lt;BR&gt;퍼포먼스와 배틀 모두 잘해야만 세계 최고의 비보이팀이 될 수 있는 대회인 것이다. 우리나라는 최초로 익스프레션이 2002년도에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이후에도 2004년도에는 겜블러 작년 2005년에는 라스트포원이 차지하는등 최근에 여러 언론매체에서 나오고 있는 비보이 한류가 터져 나오고 있는 가장 큰 계기가 되었던 행사이다.&lt;/SPAN&gt;&lt;/P&gt;
&lt;P&gt;　&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BR&gt;&lt;B&gt;2. UK B-boy championship (영국)&lt;BR&gt;&lt;BR&gt;&lt;/B&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021/028/02.jpg&quot; alt=&quot;02.jpg&quot; title=&quot;02.jpg&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이 대회는 배틀오브더이어 와 마찬가지로 배틀오브더이어의 뒤를 이어가는 세계 최고의 비보이 배틀 대회이다.&lt;BR&gt;이 대회는 영국에서 열리며 소니플레이스테이션이 후원을 하면서 그 행사의 규모또한 엄청나다. 배틀오브더이어와는 달리 각나라에서 예선전을 통해서 오는 비보이팀이 아니라 각 나라에서의 드림팀을 만들어오는것인만큼 최고의 비보이들이 모인다고 할수 있다.&lt;BR&gt;&lt;BR&gt;이 대회는 퍼포먼스쇼는 없고 무조건 토너먼트 배틀만으로 승부를 가리게 된다. 이 대회는 비보이 배틀 뿐만 아니라 팝핀,락킹 배틀과 작년부터는 비트박스 배틀 까지 추가되었다고 한다. 또한 최강의 비보이들의 긴장감 넘치는 배틀인 솔로 비보이배틀도 함께한다.&amp;nbsp; 배틀오브더이어에서 처럼 UK B-boy championship에서 2년 연속 우리나라 연합팀인 프로젝트 소울이 우승을 차지하며 비보이의 최강을 달리고 있음을 여전히 보여주고 있다. 또한 솔로 비보이 배틀 대회에서는 리버스크루의 피직스가 우승을 하고 홍텐이 2위를 하기도 하였다. 프로젝트 소울은 그동안 연속으로 같은 멤버로 출전하였기에 올해부터는 새로운 멤버들과 팀이 출전을 할 예정이어서 더욱더 기대가 된다.&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BR&gt;&lt;BR&gt;&lt;B&gt;3. Free Style Session (미국)&lt;BR&gt;&lt;/B&gt;&lt;BR&gt;&lt;BR&gt;비보이의 종주국인 미국에서도 비보이 배틀 대회가 열린다. 미국 대회는 약2년에 한번씩 열리게 되며 또한 같은 행사이름으로 일본 도쿄 에서도 매년11월에 열린다.&lt;BR&gt;종주국다운 일단 우승하기 가장 힘든 미국의 강한 팀들이 대거 출전하며 첫날은 예선 두번째 날은 본선 배틀로 열리게 된다.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고의 비보이들과 숨은 실력자인 비보이들이 출전하며 다른 메이저 비보이배틀 보다는 더 우승을 차지하기 힘든 대회이다. 우리나라에서 같은 프리스타일 세션 이름으로 행사가 열리고 있고 세계 여러 비보이팀들을 초청하고 있어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lt;BR&gt;&lt;BR&gt;&lt;B&gt;4. Japan dance delight (일본)&lt;BR&gt;&lt;/B&gt;&lt;BR&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021/028/03.jpg&quot; alt=&quot;03.jpg&quot; title=&quot;03.jpg&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일본의 가장 큰 스트릿댄스 퍼포먼스 대회이다. 우리나라에서 열리고 있는 스트릿잼이 이 제펜댄스딜라잇을 보고 모티브를 얻어 토대로 만들어진 대회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그 역사 또한 10년이상이 되었으며 한때는 우리나라의 댄서들이 춤을 배우기 시작할때 처음 접하게 되는 비디오 자료이기도 하였다. 이 대회를 통해서 일본의 일렉트릭트러블이라는 힙합팀이 엄청난 스타가 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 힙합하는 댄서들이라면 일렉트릭트러블의 스타일을 따라해보지 않은 댄서가 없을 정도이다. &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최근에는 우리나라 스트릿댄스팀도 이 대회에 참가를 하고 있으며 얼마전에는 우리나라 팝핀에니메이션 팀인 위너스 크루가 입상을 하였으며 최근에는 백업팀이면서 새로운 퍼포먼스를 계속 선보여주고 있는 프리픽스또한 입상을 하였다. 여러 스트릿댄스장르의 기발하고도 멋진 퍼포먼스를 감상할수 있는 일본 최고의 스트릿대회이다.&lt;BR&gt;　&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lt;B&gt;5. Just Debut (프랑스)&lt;/B&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021/028/04.jpg&quot; alt=&quot;04.jpg&quot; title=&quot;04.jpg&quot; style=&quot;&quot; /&gt;&lt;BR&gt;&lt;BR&gt;프랑스 최대 스트릿댄스 배틀 대회이다. 각 스트릿댄스 장르별로 챔피온을 가리는 행사이며 그만큼 규모가 큰 체육관에서 열린다. 세계 여러나라에서의 각 장르별로 배틀을 가리는것인만큼 그만큼 배틀 또한 치열하다. 우리나라와 거리가 먼 나라이기는 하지만 최근에는 우리나라 댄서들이 사비를 털어 직접 프랑스 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내기도 하고 있다. 작년 초에 이 대회에 참가해 락킹부문 우승을 차지한 오리지널리티가 그랬고 팝핀 부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앞으로도 세계 최고의 댄서들이 모이는 이 대회에 앞으로 여러 스탠딩 배틀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해본다.&lt;BR&gt;&lt;BR&gt;이상 각 나라를 대표하는 세계 적인 스트릿댄스 행사들을 간단하게 정리해보았다.이외에도 많은 행사들이 있지만 아직 다른 메이저급 행사보다는 작기 때문에 그 내용에 대해서는 다음기회에 정리해볼 생각이다. 처음 들어보는 행사도 있을 것이고 자주 들어본 이름도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세계적인 스트릿댄스 행사에서 우리나라 댄서들이 한국을 대표해서 좋은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각 행사들은 직접 가서는 보기는 힘들지만 각 행사들은 DVD나 비디오로 다시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 사비를 들여서 좋은 화질의 최강의 댄서들이 함께하는 대회영상을 감상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lt;BR&gt;&lt;BR&gt;글: Houser-J &lt;/SPAN&gt;&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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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REET DANCE BAT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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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13T16:24:39P</published>
      <updated>2009-04-13T16:24:39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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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댄서스클럽</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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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lt;FONT size=2&gt;스트리트 댄스 배틀은 쉽게 말해서 누가 더 춤을 잘 추는지 겨루는 대회이다. 격투기에서는 K1 대회가 있다면 스트리트 댄스에서는 각 장르별 또는 혼합 장르로 댄스 배틀이 있는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배틀 대회가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각 지역별로 많은 대회들이 수시로 열리고 있다. 이러한 댄스 배틀에는 특정한 형식이 없지만 가장 보편화된 형식은 각 장르별 (브레이킨, 팝핀, 락킨, 프리스타일힙합, 하우스 등) 1대1 댄스 배틀 또는 2대2 댄스 배틀의 형식이 있다. 축구나 야구 경기를 볼 때도 알고 보면 더 재미가 있듯이 댄스배틀도 각 대회의 구성요소와 룰을 알면 좀 더 재미있는 관람이 될 수 있다.&lt;/FONT&gt;&lt;/P&gt;
&lt;TABLE id=table1 borderColor=#00000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50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5&gt;
&lt;P align=center&gt;&lt;B&gt;&lt;FONT size=2&gt;관전 포인트&lt;/FONT&gt;&lt;/B&gt;&lt;/P&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1&gt;&lt;FONT size=2&gt;&amp;nbsp;&lt;A href=&quot;http://www.dancersclub.net/sub_index.php?cate=document_c&amp;amp;main=/document/battle#구성원&quot;&gt;&lt;FONT color=#000000&gt;구성원&lt;/FONT&gt;&lt;/A&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9&gt;&lt;FONT size=2&gt;&amp;nbsp;&lt;A href=&quot;http://www.dancersclub.net/sub_index.php?cate=document_c&amp;amp;main=/document/battle#댄서_&quot;&gt;&lt;FONT color=#000000&gt;댄서&lt;/FONT&gt;&lt;/A&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19&gt;&lt;FONT size=2&gt;&amp;nbsp;&lt;A href=&quot;http://www.dancersclub.net/sub_index.php?cate=document_c&amp;amp;main=/document/battle#음악&quot;&gt;&lt;FONT color=#000000&gt;음악&lt;/FONT&gt;&lt;/A&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0&gt;&lt;FONT size=2&gt;&amp;nbsp;&lt;A href=&quot;http://www.dancersclub.net/sub_index.php?cate=document_c&amp;amp;main=/document/battle#댄스_능력&quot;&gt;&lt;FONT color=#000000&gt;댄스 능력&lt;/FONT&gt;&lt;/A&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0&gt;&lt;FONT size=2&gt;&amp;nbsp;&lt;A href=&quot;http://www.dancersclub.net/sub_index.php?cate=document_c&amp;amp;main=/document/battle#무대_매너&quot;&gt;&lt;FONT color=#000000&gt;무대 매너&lt;/FONT&gt;&lt;/A&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0&gt;&lt;FONT size=2&gt;&amp;nbsp;&lt;A href=&quot;http://www.dancersclub.net/sub_index.php?cate=document_c&amp;amp;main=/document/battle#배틀_방식&quot;&gt;&lt;FONT color=#000000&gt;배틀 방식&lt;/FONT&gt;&lt;/A&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height=20&gt;&lt;FONT size=2&gt;&amp;nbsp;&lt;A href=&quot;http://www.dancersclub.net/sub_index.php?cate=document_c&amp;amp;main=/document/battle#관람료_및_정보&quot;&gt;&lt;FONT color=#000000&gt;관람료 및 정보&lt;/FONT&gt;&lt;/A&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FONT size=2&gt;&lt;B&gt;&lt;A name=구성원&gt;구성원&lt;/A&gt; : &lt;/B&gt;배틀이 한번 시작되기 위해서는 배틀 댄서들은 기본이고 대략 3~4 명의 필수 인원이 필요하다. 음악을 틀어주기 위한 디제이(DJ), 배틀의 승패를 나누기 위한 심사(Judge), 배틀을 컨트롤 하면서 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엠씨(MC). 이런 모든 것이&amp;nbsp; 다 갖추어 졌을 때 정말 재미있는 행사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관람객들의 호응. 대부분 춤을 보러 왔다기 보다는 보고 배우려고 온 관람객이 더 많다고 느껴지는 것은 아직까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하지만 좀 더 행사에 집중해서 댄서들과 함께 호흡하고 소리치고 호응한다면 일상의 스트레스 또한 날라갈 것이다. 배우는 건 스쿨이나 영상 자료를 통하면 충분할 꺼 같다.&lt;/FONT&gt;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013/028/pic_02.gif&quot; alt=&quot;pic_02.gif&quot; title=&quot;pic_02.gif&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lt;FONT size=2&gt;&lt;B&gt;&lt;A name=댄서_&gt;댄서&lt;/A&gt; :&lt;/B&gt; 댄스 배틀에 가장 중요한건 역시 댄서이다. 우리나라에는 많은 스트리트 댄스 팀들이 있으며 그 팀에 속해 있는 댄서들 또한 많다. 축구 경기에 팀이 있고 그 팀안에 스타 플레이어가 있듯이 각 팀을 알고 그에 속해 있는 댄서들을 찾아서 팬이 된다면 더 재미있을 수 밖에 없다. 배틀은 주로 개인전이 많으므로 배틀에서 우승을 하면 팀에도 영광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도 큰 영광이 된다. 높은 퀄리티의 댄서들은 자신만의 스타일(플레이버)가 존재한다. 관객의 입장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댄서를 찾아서 그 댄서에 대해서 자료를 모아보고 대회에서 직접 응원 해봐라.&lt;/FONT&gt;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013/028/pic_01.gif&quot; alt=&quot;pic_01.gif&quot; title=&quot;pic_01.gif&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lt;FONT size=2&gt;&lt;B&gt;&lt;A name=음악&gt;음악&lt;/A&gt; :&lt;/B&gt; 배틀은 정해진 음악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DJ가 틀어주는 음악에 댄서들이 바로 듣고 판단 하는 것. 따라서 댄서들 조차 처음 듣는 노래가 있을 수 있으며 또는 운이 좋으면 자신이 많이 들어본 노래가 나올 수가 있다. 마치 시험 공부를 하다가 풀었던 문제가 나올 수도 있고 아닐 수 도 있는 것. 그래서 댄서들은 평소에 많은 음악을 듣고 다니며 DJ 과의 교류 또한 많다. 또한 각각의 스트리트 댄스 장르별로 자주 쓰이는 노래가 있다. 브레이킨, 팝핀, 락킨, 힙합, 하우스 등 그들의 춤에 어울리는 노래는 배틀에서 필수 요소이다. 따라서 댄서뿐 아니라 DJ 가 틀어주는 음악도 배틀에 가장 중요하며 듣는 재미가 있는 것이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013/028/pic_04.gif&quot; alt=&quot;pic_04.gif&quot; title=&quot;pic_04.gif&quot; style=&quot;&quot; /&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B&gt;&lt;A name=댄스_능력&gt;댄스 능력&lt;/A&gt; :&lt;/B&gt; 배틀이 시작되고 음악이 나오면 그 음악의 느낌과 비트 그리고 효과음 등 많은 부분에서 댄서들은 자신의 몸으로 음악 자체를 표현 하려고 한다.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박자(비트)이다. 기본적으로 박자도 못 맞추면서 노래를 잘한다고 할 수는 없지 않은가? 댄스도 마찬가지가 적용이 된다. 그 밖에 많은 테크닉적인 요소가 있다. 같은 기술 이지만 좀 더 깔끔하고 완벽한 동작이나, 아니면 특이하면서도 음악을 잘 표현 할 수 있다 던지. 이런 것들을 종합 판단해서 승패를 가리는 건 오랜 세월 동안 춤을 췄거나 능력이 뛰어난 심사위원(Judge) 의 권한이다. 그래서 심사 위원의 스타일이나 그날의 컨디션 , 음악 등에 따라서 승패는 항상 변할 수 있다.&lt;/FONT&gt;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013/028/pic_05.gif&quot; alt=&quot;pic_05.gif&quot; title=&quot;pic_05.gif&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lt;FONT size=2&gt;&lt;B&gt;&lt;A name=무대_매너&gt;무대 매너&lt;/A&gt; :&lt;/B&gt; 댄스 배틀은 상배방과의 승패를 겨루는 대회이긴 하지만 그곳에는 관중들 또한 있다. 그래서 관중들의 호응을 잘 끌어내는 여유를 가지고 있는 댄서 또한 하나의 능력으로 생각 할 수 있다. 물론 앞의 기본적인 댄스 능력이 없으면 관중들의 호응을 끌어내기 힘들다. 그리고 배틀을 하게 되는 상대방에게도 항상 대회 후에는 선의 경쟁을 했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물론 배틀의 맛을 더 살리기 위해서 도발적인 행동이나 강한 어필을 할 수 있지만 대회가 끝난 후에도 그것을 마음에 담아두고 있다면 보는 관중들이나 배틀에 참가하는 댄서들 모두 즐겁지 못한 행사가 될 것이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013/028/pic_06.gif&quot; alt=&quot;pic_06.gif&quot; title=&quot;pic_06.gif&quot; style=&quot;&quot; /&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B&gt;&lt;A name=배틀_방식&gt;배틀 방식&lt;/A&gt; :&lt;/B&gt; 댄스 배틀은 양쪽 댄서에게 공정한 기회를 준다. 한 쪽의 댄서만 더 많은 시간을 가진다 던지 아니면 여러번 기회를 가지게 된다면 그 대회는 공정하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시간은 대략 30~40 초 정도로 정해 질 수 도 있고 아니면 전체 5분 , 10분 안에 각 댄서가 같은 횟수의 기회를 가지는 등으로 정해 질 수 도 있다. 이건 대회마다 다르므로 사전에 공지 또는 MC의 말을 듣고 관전을 한다면 좀 더 재미있는 행사를 볼 수 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013/028/pic_07.gif&quot; alt=&quot;pic_07.gif&quot; title=&quot;pic_07.gif&quot; style=&quot;&quot; /&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lt;B&gt;&lt;A name=관람료_및_정보&gt;관람료 및 정보&lt;/A&gt; :&lt;/B&gt; 댄스 행사의 경우 보통 관람료는 10,000 원에서 40,000원 선까지 다양하다. 작은 규모의 행사의 경우 저렴한 편이며 소식을 빠르게 접하다 보면 야외에서 하는 무료 관람 행사도 많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댄스행사 관람료가 40,000원까지 올라가게 되면 비싸다고 생각하는데 인식을 조금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보통 영화의 경우 8,000원, 뮤지컬의 경우 10만원 까지 하는데&amp;nbsp; 라이브로 펼쳐지는 댄스행사가 15,000원 선이면 저렴한 편이다. 게다가 플레이 타임도 짧게는 2시간 부터 길게는 하루 종일 하는 행사도 많이 있다. 스트리트 댄스행사에 관한 정보는 주로 인터넷을 통해서 홍보가 이루어 진다. 관심이 있다면 항상 스트리트 댄스 관련 홈페이지를 잘 살펴보길 바란다. 자신이 사랑하는 문화에 투자 할 줄 알고 즐긴다면 그 문화의 가치는 투자한 만큼 더욱 상승할 것이다. &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2&gt;스트리트 댄스 행사 정보 싸이트&lt;BR&gt;&lt;BR&gt;댄서스클럽 : &lt;A href=&quot;http://www.dancersclub.net/&quot;&gt;&lt;FONT color=#000000&gt;http://www.dancersclub.net&lt;/FONT&gt;&lt;/A&gt;&lt;BR&gt;스트릿댄스 : &lt;A href=&quot;http://www.streetdance.co.kr/&quot;&gt;&lt;FONT color=#000000&gt;http://www.streetdance.co.kr&lt;/FONT&gt;&lt;/A&gt;&lt;BR&gt;힙합퍼 : &lt;A href=&quot;http://www.hiphoper.com/&quot;&gt;&lt;FONT color=#000000&gt;http://www.hiphoper.com&lt;/FONT&gt;&lt;/A&gt;&lt;/FONT&gt;&lt;BR&gt;&lt;FONT size=2&gt;YCC : &lt;A href=&quot;http://www.ycc.co.kr/&quot;&gt;&lt;FONT color=#000000&gt;http://www.ycc.co.kr&lt;/FONT&gt;&lt;/A&gt;&lt;/FONT&gt;&lt;/P&gt;
&lt;P&gt;　&lt;/P&gt;
&lt;P&gt;　&lt;/P&gt;
&lt;P&gt;&lt;FONT size=2&gt;&lt;B&gt;출처 : WWW.DANCERSCLUB.NET&lt;/B&gt;&lt;/FONT&gt;&lt;BR&gt;&lt;B&gt;&lt;FONT size=2&gt;&lt;BR&gt;글쓴이 : &lt;BR&gt;&lt;BR&gt;정현섭 (FUNK BRAIN 엔터테인먼트) &lt;BR&gt;dancersclub@hanmail.net&lt;/FONT&gt;&lt;/B&gt;&lt;FONT size=2&gt;&lt;B&gt;&lt;BR&gt;　&lt;/B&gt;&lt;/FONT&gt;&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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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REET DANCE 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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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4-13T16:21:14P</published>
      <updated>2009-04-17T17:33:11P</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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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댄서스클럽</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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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strong&gt;STREET DANCE 란 무엇인가?&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999/027/pic_01.gif&quot; alt=&quot;pic_01.gif&quot; title=&quot;pic_01.gif&quot; style=&quot;&quot; /&gt;&lt;br  /&gt;&lt;br  /&gt;&lt;/strong&gt;street dance라 함은 스트리트 문화와 관련하여 생겨난 모든 형태의 댄스를 통칭하는 말이다. 스트리트 댄스는 어떤 규칙이나 형식이 없다. 길거리나 운동장,공원,해변가 심지어는 집에서 까지도 그 좁은 공간을 활용해서 출 수 있게끔 한 것이다. 말 그대로 스트리트 댄스에는 무대가 없어도 춤을 출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우리가 흔히 말하는 hiphop댄스 이외에도 house, poppin&apos;, lockin&apos;, breakin&apos;, new jack swing, tap dance, bebop, jazz까지도 스트리트 댄스에 포함된다. street dance는 크게 OldSchool (Breaking, Poppin, Locking)과 New School (Soul, House, Hip-Hop)로 나뉘며 올드스쿨과 뉴스쿨의 시기적 차이는 1984년(럼 디엠씨의 음반 발매)을 정점으로 하는 것이 보통이다.&amp;nbsp; 장르 구분 없이 무용을 제외한 전반적인 댄스를 말할 때는 street dance란 용어를 쓰는 것이 적합하다. &lt;br  /&gt;&lt;br  /&gt;
&lt;table borderColor=#000000 height=123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00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 height=25&gt;
&lt;p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스트리트 댄스 장르별 설명 &lt;/span&gt;&lt;/p&gt;
&lt;tr&gt;
&lt;td height=20&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amp;nbsp;&lt;/span&gt;&lt;a href=&quot;http://www.dancersclub.net/sub_index.php?cate=document_c&amp;amp;main=/document/streetdance#breakin&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BREAKIN&apos;&lt;/span&gt;&lt;/span&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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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height=20&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amp;nbsp;&lt;/span&gt;&lt;a href=&quot;http://www.dancersclub.net/sub_index.php?cate=document_c&amp;amp;main=/document/streetdance#poppin&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POPPIN&apos;&lt;/span&gt;&lt;/span&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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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height=20&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amp;nbsp;&lt;/span&gt;&lt;a href=&quot;http://www.dancersclub.net/sub_index.php?cate=document_c&amp;amp;main=/document/streetdance#lockin&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LOCKIN&apos;&lt;/span&gt;&lt;/span&gt;&lt;/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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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height=20&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amp;nbsp;&lt;/span&gt;&lt;a href=&quot;http://www.dancersclub.net/sub_index.php?cate=document_c&amp;amp;main=/document/streetdance#hiphop&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FREESTYLE HIPHOP&lt;/span&gt;&lt;/span&gt;&lt;/a&gt; 
&lt;tr&gt;
&lt;td height=20&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amp;nbsp;&lt;/span&gt;&lt;a href=&quot;http://www.dancersclub.net/sub_index.php?cate=document_c&amp;amp;main=/document/streetdance#house&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ffffff&quot;&gt;HOUSE&lt;/span&gt;&lt;/span&gt;&lt;/a&gt;&lt;br  /&gt;
&lt;p&gt;&lt;strong&gt;&lt;br  /&gt;BREAKIN&apos; (브레이킨)&lt;br  /&gt;&lt;br  /&gt;&lt;a name=breakin&gt;&lt;/a&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999/027/pic_02.gif&quot; alt=&quot;pic_02.gif&quot; title=&quot;pic_02.gif&quot; style=&quot;&quot; /&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999/027/pic_03.gif&quot; alt=&quot;pic_03.gif&quot; title=&quot;pic_03.gif&quot; style=&quot;&quot; /&gt;&lt;/strong&gt;&lt;br  /&gt;&lt;br  /&gt;70년대 초 DJ Kool Herc에 의해 브레이킨 비트가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형태가 갖추어지기 시작했다. 스트릿 댄스 중 유일하게 floor 중심의 무빙을 하며 스트릿 댄스 배틀문화를 주도하는 장르로 자리잡고 있다. windmill, headspin등의 power move 와 footwalk, freeze등을 이용한 style move로 나누어 지며 브레이킨 댄서들을 가리켜 b-boy, b-girl 이라고 한다. B-boy(B-girl)에서의 &quot;B&quot;는 breaking(break dance)를 가르키며, 곧 B-boy는 Break Dance를 전문적으로 추는 사람을 일컫는다. DJ들은 간혹 음악을 틀다가 break(노래 중간에 비트만 나오는 구간)부분을 계속하여 들려주는데, b-boying은 이 때 이 break에 맞추어 춤을 추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원래 그 기반은 디스코 댄스이며, 차츰 독자적인 breakin&apos;만의 기술 개발로 80년대 그 전성기를 이루었다. 미국에는 &apos;breakin&apos;을 전문으로 하는 댄스팀(Rock Steady Crew등)이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패스티발을 열어 서로의 실력을 과시하기도 한다.&amp;nbsp;&lt;br  /&gt;&lt;br  /&gt;&lt;strong&gt;POPPIN&apos; (팝핀)&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999/027/pic_04.gif&quot; alt=&quot;pic_04.gif&quot; title=&quot;pic_04.gif&quot; style=&quot;&quot; /&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999/027/pic_05.gif&quot; alt=&quot;pic_05.gif&quot; title=&quot;pic_05.gif&quot; style=&quot;&quot; /&gt;&lt;a name=poppin&gt;&lt;/a&gt; 
&lt;p&gt;근육의 순간적인 경직으로 인한 움직임을 극대화 시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몸이 튕겨지는 느낌을 갖게 하는 춤으로 그 기원은 마임과 로봇댄스에 있다고 할 수 있다. Sam Solomon에 의해 로봇과 락킹등에 영향을 얻어 boogaloo라는 춤이 만들어 지고 팝핀과 결합하여 Electric Boogaloos라는 팀을 결성하여 활동하면서 팝핀이 많은 발전을 이루게 되었다 . 이러한 부갈루 스타일 이외에도 팝핀이란 장르안에 animation,king tut,wave 등 다양한 스타일이 존재하고 있다. Pop을 얘기하는데 있어 Electric Boogaloos는 필수사항이다. Electric Boogaloos는 1978년에 Boogaloo Sam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팀이다. 왜 이 팀에 대해서 반드시 언급을 해야하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이 팀의 멤버들이 Electric Style의 모든 춤을 창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즉,이들이 오리지날이다. Boogaloo, Popping, Ticking, Snaking, Strut, Scarecrow, Puppet, Spiderman등등 정말 많은 Style들을 만들어냈고, 엄청난 발전을 시켰다.&lt;br  /&gt;
&lt;p&gt;&lt;br  /&gt;&lt;strong&gt;LOCKIN&apos; (락킨)&lt;a name=lockin&gt;&lt;/a&gt;&lt;/strong&gt;&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999/027/pic_07.gif&quot; alt=&quot;pic_07.gif&quot; title=&quot;pic_07.gif&quot; style=&quot;&quot; /&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999/027/pic_08.gif&quot; alt=&quot;pic_08.gif&quot; title=&quot;pic_08.gif&quot; style=&quot;&quot; /&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999/027/pic_09.gif&quot; alt=&quot;pic_09.gif&quot; title=&quot;pic_09.gif&quot; style=&quot;&quot; /&gt;&lt;br  /&gt;Don Campbell에 의해 lock이 만들어 지고 The Lockers라는 팀에 의해 7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장르이다. 화려한 손발의 움직임, 로봇댄스, 코믹한 느낌, 광대 같은 의상 이런것들이 합쳐져 락킹이란 장르가 탄생하게 되었다. Locking의 동작을 가장 잘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조그만 플라스틱 자리 위에서 움직이는 작은 꼭두각시 인형과 같다. 만약에 그 자리 밑부분의 단추를 누르면 형태가 바로 무너지고, 그 단추에서 손가락을 떼면 원래 형태로 되돌아간다. 그것이 locking과 같은 것이다.&amp;nbsp; 몸의 동작이 통제밖에 있다가 튕겨서 통제 가능한 상태로 돌아오고, 무너졌다가 다시 돌아온다. 많은 댄서들이 얘기하는 &quot;Locking의 3요소&quot;가 있는데, 바로 Lock(멈춤), Bounce(리듬감), Comic(코믹)이 그것이다. 팝핀, 브레이킨과 함께 스트릿 댄스 중 대표적인 올드 스쿨 장르 중 하나이다. &lt;br  /&gt;
&lt;p&gt;&lt;strong&gt;FREESTYLE HIPHOP (프리스타일 힙합)&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999/027/pic_10.gif&quot; alt=&quot;pic_10.gif&quot; title=&quot;pic_10.gif&quot; style=&quot;&quot; /&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999/027/pic_11.gif&quot; alt=&quot;pic_11.gif&quot; title=&quot;pic_11.gif&quot; style=&quot;&quot; /&gt;&lt;a name=hiphop&gt;&lt;/a&gt; 
&lt;p&gt;80년대말 기존의 스트릿댄스에 여러가지 파티댄스가 혼합되면서 구체적인 모습이 갖추어 지기 시작하였으며 실제적인 기원은 좀더 오래되었다고 할수 있다. 뉴욕의 Moptop패밀리가 미국 BBC방송의 Wreckin&apos; Shop이란 다큐멘터리에 출연하면서 세계적으로 유행되기 시작했다. 스트릿 댄스중 가장 개성이 강한 댄스라 할 수있으면 지금도 계속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힙합 댄스는 바로 프리스타일 힙합을 말하는 것이다. &apos;장르에 구분 없이&apos;라는 말 때문에 어떻게 보면 &apos;Free sytle=막춤&apos; 이라고 되 버릴 수도 있지만, 자타가 공인하는 진정한 Free style Dancer가 된다는 일이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적어도 2가지 이상의 춤을 자유롭게 섞으며(혹은 번갈아가며), 완전히 자신의 춤으로 소화하여 음악을 표현하려면 분명 엄청난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lt;br  /&gt;&lt;strong&gt;&lt;br  /&gt;HOUSE (하우스)&lt;br  /&gt;&lt;br  /&gt;&lt;a name=house&gt;&lt;/a&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999/027/pic_12.gif&quot; alt=&quot;pic_12.gif&quot; title=&quot;pic_12.gif&quot; style=&quot;&quot; /&gt;&lt;img src=&quot;http://www.dancersclub.net/xe/files/attach/images/95/999/027/pic_13.gif&quot; alt=&quot;pic_13.gif&quot; title=&quot;pic_13.gif&quot; style=&quot;WIDTH: 213px; HEIGHT: 150px&quot; /&gt;&lt;/strong&gt;&lt;br  /&gt;&lt;br  /&gt;free style hiphop과 함께 대표적인 뉴스쿨 장르 중 하나이다. 하우스는 80년대 뉴욕의 클럽에서 인기를 얻으며 크게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힙합과 마찬가지로 다른 장르와의 끊임없는 혼합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고 있으며 몸의 그루브를 살리는 jacking, 다양한 장르의 스텝을 도용하여 발전한 footwalk, 아크로바틱한 동작으로 대표되는 lofting등이 하우스를 구성하는 요소등 이라 할 수 있다. 하우스 음악이 나오고 나서 하우스 댄스가 만들어졌는데, 그 당시 상황을 보면 하우스 음악에 맞춰 여러 분야의 댄서들,예를 들자면 힙합, 비보잉, 재즈, 라틴 댄서, 탭 댄서, 비밥 댄서들이 같이 어울려 놀면서 그들의 춤이 계속 혼합되고 클럽용 댄스로서 좋은 이점만 따서 하우스 댄스의 형태 띄게 된다. 힙합은 흑인들이 주체가 되는 문화이지만 하우스 댄스는 여러 인종의, 여러 장르의 댄서들이 다 같이 만들어 낸 것이 특징이다.&lt;/p&gt;&lt;/strong&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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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lt;/p&gt;&lt;/p&gt;&lt;/p&gt;&lt;/strong&gt;&lt;/p&gt;&lt;/td&gt;&lt;/tr&gt;&lt;/td&gt;&lt;/tr&gt;&lt;/td&gt;&lt;/tr&gt;&lt;/td&gt;&lt;/tr&gt;&lt;/td&gt;&lt;/t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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