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정된 참가팀에게는 작품 제작비를 지원합니다!
힙합과 현대무용의 만남
“Hip-Hop Clinic & Street Jam”
ON THE MOVE
주최 / HanPAC 한국공연예술센터
주관 / (주)솔강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온 더 무브”는 “움직이고 있는”, “진행 중인” 이란 뜻으로서, 변화무쌍한 무용계의 움직임을 항상 현재 진행형으로 숨 쉬고 실험해보겠다는
한국공연예술센터의 의지를 표방하고 있다.
Ⅰ. 프로그램
1. Workshop - 힙합과 현대무용의 만남
2010년 9~12 월 中 6회 HanPAC 대학로예술극장 연습실
타 장르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확장하고 상호 융합과 교류를 도모함을 목적으로 스트리트 댄서(비보이 포함) 대상의
현대무용 워크샵 3회 & 현대무용가 대상의 비보이 워크샵 3회를 진행 한다.
더욱 발전적인 공연 작품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 성과물을 12월 30일 스트릿잼 갈라나잇을 통해 발표한다.
2. Street Jam Vol. 8
2010년 12월 29일 오후3시 HanPAC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00년부터 시작된, 수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힙합&스트리트댄스 퍼포먼스 경연 및 페스티발. 힙합 클리닉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4개 팀의 퍼포먼스를 포함한 약 30여 팀의 퍼포먼스,초청 게스트 공연 그리고 다양한 부대 행사 -비보이 싸이퍼, 디제잉, 그래피티 전시-까지 총체적인 언더그라운드 문화의 축제
3. Hip-Hop Clinic
2010년 9~12월 中 약 20회 HanPAC 대학로예술극장 연습실
Hip-Hop 춤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으나, 제반 여건상 무대에 오르기 힘든 순수 아마추어 댄스 팀을 공개 모집으로 4팀 선정하여, 전문 현대 무용수와 전문 비보이 크루가 함께 팀을 이루어 일정 기간 동안 기술과 안무 등에 대하여 문제점을 진단·치료·훈련을 제공하고 Street Jam 무대에 선보이게 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제작해 보는 레지던스 프로그램 이다.
4. Gala Night
2010년 12월 30일 오후8시 HanPAC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스트리스 잼에서 선정된 힙합댄스 팀과, 초청 게스트, 그리고 현대 무용을 비롯한 여러 춤 장르의 협연 등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지는 최고의 댄스 퍼포먼스 향연.
장르를 망라한 모든 무용인과 관객이 하나로 즐기는 ON THE MOVE의 클라이막스, 2010년의 화려한 피날레
Ⅱ. ON THE MOVE 힙합과 현대무용의 만남
1. 한국공연예술센터, 한국 공연 문화를 진정으로 아우르다!
2010년 7월 새롭게 출범한 한국공연예술센터는
극장과 학교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는 주류·제도권 공연 예술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첫 시도로, 언더그라운드에서 놀라운 생명력과 실력으로 세계를 제패한
스트릿 댄스 장르를 현대 무용과 협업을 통해 한국 공연 문화의 새로운 발전을 모색한다.
2. 힙합, 한국 공연 문화의 메카 대학로의 중심에 서다!
언더그라운드 문화의 상징으로 어렵게 자생해 온 힙합, 스트리트댄스가
드디어, 한국 공연 문화의 중심인 대학로에서 한국공연예술센터와 손잡고
아르코예술극장과 대학로예술극장에 올라 그 꽃을 만개하고
하나의 공연 예술 장르로서 완성도 높은 예술성을 선보이며 결실을 맺는다.
3. 스트리트 댄스, 극장으로 들어오다!!
거리에서 탄생한 비정규적 무용 형태, 스트리트 댄스,
아르코예술극장으로 들어오는 역설적인 실험을 통해
무용계 내에서의 장르 간 상호 융합 및 통섭을 위해 과감한 시도를 한다.
4. 춤, 벽을 허물고 대화를 나누다!
한국무용, 현대무용, 힙합, 발레, 탱고....
우리에겐, 이제 이런 모든 장르는 움직임 아래 하나다.
서로를 탐구하고 이해하며 솔직한 대화을 나눔으로써, 더욱 아름다운 춤의 탄생을 기대할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