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8월 8일 (토) 울산...
More Deep Vol.1 (Poppin Battle)
Judge : K.O.G.S (A.Jin)
DJ : Yun J
MC : JumBo
게스트 : 고스트오브소울, 힙합(곧 팀이름 기재),팝핀(곧 팀이름 기재)
일시 : 2009년 08월 08일 토요일
예선(오후 1시부터)
본선(오후 3시)
장소 : Save Zone 소극장
참가비 : 10000
관람비 : Free(기존 10000 -> Free 변경)
PRIZE
WINNER : 200,000 \
2ND : 100,000 \
예선 : 오후1시부터
본선 : 오후3시부터(예선이 일찍 끝나면 앞당겨짐)
Q & A : 대회진행방식이나 대회에 관한 모든 문의는
http://club.cyworld.com/MoreDeep
016-809-8853
으로 문의하여 주십시요.
참가비 입금하는 곳 : 우리은행 1002-933-185515 (예금주:김익환)
입금을 받아서 하는 이유는 좀 더 원활한 대회를 준비하기 위함이니
정말 꼭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선장소 : 희댄스 아카데미
예선이 끝난후 본선장소까지는 현장에서 안내 해드립니다.
아래 지도를 보시면 울산에 버스터미널에서 도착하신다음
내리셔서 롯데백화점이 있는 큰사거리까지 나오셔서 희댄스아카데미 까지
걸어오시면 됩니다.(거리는 걸어서 5~8분 거리입니다.)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지도 확인하세요.
대회 진행 방식
대회진행방식 간략 요약(자세한 설명은 아래 설명 참고)
* 예선 16명 뽑습니다. (한명당 40초 무브)
* 본선 진출자 16명 점수로 인해 4명씩 4팀 만듭니다.
* 본선 4팀은 4 대 4 팀 배틀을 합니다.(팀 배틀에서 한명씩 나와서 배틀을 하며 각 40초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팀 배틀에서 자기 순서에 배틀 대신 팀 루틴을 하여도 무방합니다.
* 팀 배틀에서 마지막까지 남은 팀 4명을 기준으로 1 VS 1 4강을 시작 합니다.(1 vs 1 4강부터 2무브 40초 입니다.)
* 최종 결승전(각각 2무브 시간은 무제한 입니다.)
대회 진행방식 자세한 설명
* 예선 16명 선출 방식
예선전 엔트리 16명을 참가자 1명(40초) 무브를 보이고 나서 심사위원 채점 기준으로 높은 점수부터 1 ~ 16 명을 선출한다.
예선전에서 1 ~ 16 를 선출한뒤 높은 점수대로 A(1,5,12,16) B(2,6,11,15) C(3,7,10,14) D(4,8,9,13) 순서대로 4명씩 1팀을 만든다.
점수로 나눠진 팀은 일명 4 VS 4 로 팀 배틀을 하게 된다.
* 팀 배틀 경기 방식
예) A,B 팀이 무대로 나와서 양쪽으로 A팀4명 B팀4명씩 마주보게 된다.
중간에 사회자가 물병이나 동전으로 누가 먼저 배틀을 할 것인지 결정한다.
(이 때 물병이 A팀을 가리켜 A팀에서 먼저 무빙을 보여야 한다고 가정을 한다.)
카드 게임과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A팀이 먼저 하게 되었을 경우 A팀에서 먼저 무빙을 보여줄 사람을 내보내고 B팀은 A팀에서 누가 나오는지 보고
자신의 B팀에서 배틀할 사람을 보낸다.
이렇게 A팀 B팀 한명씩 서로 무빙으로 배틀을 한다음 앞서서 A팀에서 먼저 나왔으므로
다음에는 B팀에서 먼저 한명을 내보내고 A팀은 B팀에서 누가 나오는지 보고
A팀 멤버를 내보내면 된다.(이 때 카드게임처럼 한사람당 한번만 나갈수 있다.)
팀 배틀은 각각 한명씩 나올 때 마다 40초의 시간이 주어진다.
각 팀에서 한명씩 나와서 배틀을 하게 되는데 이 때 자신이 배틀이나 음악에 자신이 없을 때
즉 자신이 혼자서 무빙을 하는게 힘들때 자신의 팀멤버를 이용할 수 있다.
이말은 즉 자신의 40초 시간동안 팀멤버들과 함께 루틴으로 공격할 수 있다.
이렇게 최종 한팀을 선별한 후.
마지막 한팀 4명이 남게 된다.
이 때 부터 4명이 바로 4강 엔트리가 되어
1 VS 1 으로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전체적으로 급작스럽게 팀이 만들어져서 루틴을 짤 시간도 없을 수도 있고 루틴하다가 실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느정도 시간을 주기 위해 게스트 쇼를 중간 중간에 넣었으며 예선전이 끝나고 팀을 이룬 다음
본선 시간까지도 어느정도의 시간이 있다.
꼭 배틀을 나와서 자신이 우승을 해서 이름을 알리기보다
배틀 나와서 평소에 같이 연습이나 춤춰보지 못한 다른 지역의 사람들과 함께 춤을 추고 즐기는 행사가
되길 바라는 취지이다.
철저히 팀배틀에서 잘한다고 올라가는 것도 아니며 팀 루틴을 했을 때 실수를 했다고 떨어지는게 아니다.
급작스럽게 이뤄진 팀의 단합이나 분위기 등 여러가지 요소에 인해서 결승까지 올라갈 수도 있다.
(결론은 심사위원 마음이다.)
자기는 잘했는데 누가 못해서 떨어졌다는 말을 꺼내기 이전에 이번 기회를 통해서
다른지역에 같은 팝핀을 좋아하는 사람과 호흡 해볼 수도 있고 함께 땀흘렸다는 것에 의의를
더 각자 두셨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춤은 자신 혼자 잘 출수도 있겠지만 같이 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더 빛을 발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같이 공유하고 즐기는 문화가 되어 자기만 잘하는 댄스강국보다는
대한민국 전체가 잘하는 댄스강국으로 거듭나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