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7월 1일 클럽브이에서 힙합/하우스 2대2 팀 배틀 뉴스쿨챔피온쉽 2006이 열렸습니다. 힙합부분에 24팀(총48명), 하우스 부분에 14팀(총28명) 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그 동안 자주 열리지 않았던 뉴스쿨 장르들의 배틀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힙합 부분 심사에는 프리마인드의 곽귀훈, 하우스에는 둥가와 하우스룰즈의 PACO가 수고해주셨습니다. DJ에는 힙합 DJ MULDER 하우스 DJ CHIMAN 이 그리고 MC에는 CRAZY KYO 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2시부터 열린 예선전을 통해서 총 38팀의 참가팀 중 16팀을 선출 각각 힙합 8강 / 하우스 8강이 진행되었습니다.
_PS||MG_힙합 부분 :
XI-PHER vs 3D Color
오리지날리티 vs Monster Woo , G-Haksu
Ny Crew, 뉴런 vs Soul Sisters
Celly Spend vs 클락
하우스 부분:
Celly Spend vs Jass
High2Low (이태원,깔리프) vs 황광석 외 1명
G-Haksu , Ny Crew vs 창림&미곤
스폐셜게스트 vs IndaHouse
_PS||MG_힙합부분에서는 락킹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오리지날리티의 웅과 칸이 출전해서 대회전부터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그러나 처음 8강에서 붙은 팀은 몬스터우 와 G-학수 팀. 힙합에서 최정상급으로 불리고 있는 팀과 맞붙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리지날리티의 패배를 예상했었지만 배틀은 역시 붙어봐야 알 수 있고 또 결과는 정해져 있지 않는 것, 오리지날리티가 4강에 진출했습니다. 또한 부산에서 올라온 3D color 와 여성으로 이루어 졌지만 파워풀한 동작을 모두 소화한 Soul Sisters, 그리고 하우스 부분과 힙합부분에서 각각 8강에 진출하게된 Celly Spend가 뛰어난 실력들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우스부분은 힙합보다 많은 팀이 참가하지는 못했지만 Jass 등을 비롯해서 Indahouse 등 오래전부터 활동해온 팀들이 많이 참가해서 더욱 하우스 배틀을 재미있게 많들었습니다. 4강에는 자스.High2Low.창림&미곤,인다하우스등이 올라갔습니다.
_PS||MG_드디어 마지막 결승은 힙합결승까지 올라온 오리지날리티와 SoulSisters. 그리고 하우스부분은 IndaHouse 와 Jass 가 붙게 되었습니다. 오리지날리티의 웅과 칸은 뛰어난 음악센스로 배틀을 잘 이끌어 갔습니다. 하지만 Soul Sisters 는 루틴을 이용해서 분위기를 반전했습니다. 계속되는 배틀에서 재배틀까지 진행되었지만 소울시스터즈는 강한 파워 뿐 아니라 여성특유의 부드러운 느낌까지 모두 소화시켜 결국 우승은 Soul Sisters에게 돌아갔습니다. 하우스 배틀은 인다하우스의 시작으로 그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인다하우스의 무브 다음에 자스의 루틴이 이어졌고 계속해서 자스의 무브가 이어졌습니다. 자스 또한 뉴스쿨배틀에서 많은 경험이 있는 팀. 두팀의 배틀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인다하우스의 음악들 세세하게 표현하는 무브가 이어졌고 그들의 무브를 이해하는 관중들은 환호했습니다. 루틴들 또한 두팀 모두 완벽한 호흡으로 진행시겼습니다. 우승은 인다하우스가 차지했습니다._PS||MG_2006년 열린 뉴스쿨챔피온쉽 앞으로도 계속해서 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아직 뉴스쿨 장르에서 올드스쿨장르 보다 뒷쳐진 느낌이 없지는 않지만, 이러한 대회들을 계속적으로 통해서 뉴스쿨의 재미를 좀더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_PS||MG_동영상 보기









하우스 첫번째 두번째곡 노래좀 알려주세요